창작까지 AI에게 맡기지 마세요.
일은 AI가, 결정은 언제나 창작자가.
한 문장으로 시작해,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이야기까지.
크리에이티브 카드에이전트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캐릭터 하나, 장면 하나를 캐릭터·배경·세계관·줄거리·대본 카드로 키워 갑니다.
모든 생성 결과가 캔버스에 남아, 언제든 어느 단계로든 돌아갈 수 있습니다.
CanvasMAX자유 캔버스에서 텍스트·이미지·영상·오디오 노드를 정리하고, 직렬·병렬·REF 연결로 모든 시도를 그대로 남깁니다.
제작 현장의 방식 그대로, 이야기를 완성본까지.
프로덕션 캔버스대본이나 소설 원문에서 시작해, 실제 영상 제작 순서대로 회차 나누기, 훅, 에셋 라이브러리, 스토리보드, 샷, 영상 생성까지 이어 갑니다.
예시는 임시 영상입니다 · 정식 버전에서는 크리에이터 작품으로 교체됩니다
요금제를 다섯 단계로 나누는 방법도 연구했습니다. 그러다 깨달았죠. 그 기능들은 처음부터 다 드렸어야 했다는 걸.
생성할 때 작업별로 MANA(플랫폼 크레딧)가 사용됩니다. 자세히 보기